지난 15일 법정관리 신청을 냈던 부산의 신발 부품업체 호승이 21일 부도를 냈다.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호승은 이날 경남은행 부산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어음 5억6천만원을 막지 못했다.이로써 올 들어 부도가 난 상장사는 한국강관 동창제지 동방개발 KYC 등 5개로 늘어났다.
1994-04-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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