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일본을 방문하는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을 맞아 긴박도를 더해 가는 한반도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한편 유엔이 대북제재를 취할 경우 국내법을 개정,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1994-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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