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이 최초로 자체 기술로 설계·건설한 절강성 친산시의 3백Mw급 핵발전소가 작동을 시작했다고 20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상해 남쪽 1백㎞ 지점에 위치한 이 발전소가 지난 85년 착공,6년만인 91년 12월 시험작동을 끝내고 현재까지 2천9백30Mw의 발전을 기록했으며,폐기물은 정부설정 기준치보다 훨씬 적은 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발전소는 공식적으로는 1백% 중국 기술로 건설된 것으로 보도됐다.
신화통신은 상해 남쪽 1백㎞ 지점에 위치한 이 발전소가 지난 85년 착공,6년만인 91년 12월 시험작동을 끝내고 현재까지 2천9백30Mw의 발전을 기록했으며,폐기물은 정부설정 기준치보다 훨씬 적은 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발전소는 공식적으로는 1백% 중국 기술로 건설된 것으로 보도됐다.
1994-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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