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내년 2월 프랑스로부터 향후 10년동안 고준위핵폐기물을 대거반입하는 작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전력기업협회가 20일 밝혔다.
이 핵폐기물은 일본에서 이미 사용된 핵연료를 프랑스로 가져가 플루토늄을 추출한 뒤 일본 전력기업협회가 불국영 핵연료기업인 코제마의 동의 아래 다시 들여오는 것으로 일전력회사가 핵폐기물을 들여오는 것은 처음이다.
이 핵폐기물은 플루토늄이 이미 추출된 것이기 때문에 국제테러단에 탈취당할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방사능수준이 매우 높아 협회는 핵폐기물을 유리와 혼합해 고체로 만든 뒤 안전상자(CASK)에 담아 운반할 예정이다.
일본이 1차로 들여올 핵폐기물량은 28개 상자분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계속 선적해올 3천개 상자중 1%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이 핵폐기물은 일본에서 이미 사용된 핵연료를 프랑스로 가져가 플루토늄을 추출한 뒤 일본 전력기업협회가 불국영 핵연료기업인 코제마의 동의 아래 다시 들여오는 것으로 일전력회사가 핵폐기물을 들여오는 것은 처음이다.
이 핵폐기물은 플루토늄이 이미 추출된 것이기 때문에 국제테러단에 탈취당할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방사능수준이 매우 높아 협회는 핵폐기물을 유리와 혼합해 고체로 만든 뒤 안전상자(CASK)에 담아 운반할 예정이다.
일본이 1차로 들여올 핵폐기물량은 28개 상자분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계속 선적해올 3천개 상자중 1%에도 못미치는 것이다.
1994-04-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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