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한국은 적이 포격을 가해올 경우 적의 포대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냄으로써 반격을 가해 제압할수 있는 최신 대포병 레이더시스템의 배치준비중에 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19일 보도했다.
저널지는 서울의 무기거래업체와 미국방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대포병 레이더시스템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한국에 배치될 시스템은 크기가 적고 덜 복잡한 미리톤사가 개발한 전술통제시스템(Letacc)이라고 밝혔다.
저널지는 이 무기가 걸프전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으며 한국에 배치되면 북한의 포격에 대한 중요한 억지력으로 작용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저널지는 서울의 무기거래업체와 미국방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대포병 레이더시스템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한국에 배치될 시스템은 크기가 적고 덜 복잡한 미리톤사가 개발한 전술통제시스템(Letacc)이라고 밝혔다.
저널지는 이 무기가 걸프전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으며 한국에 배치되면 북한의 포격에 대한 중요한 억지력으로 작용할것이라고 지적했다.
1994-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