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교통공단노조(위원장 강한규·38)가 16일 한국노총 탈퇴를 공식선언했다.
부산교통공단노조는 15일 하오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차량기지창에서 대의원대회를 갖고 지난달 30일 노총과 경총이 합의한 5∼8.7% 임금인상가이드라인을 거부,노총탈퇴를 공식결의했다.
부산교통공단노조는 15일 하오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차량기지창에서 대의원대회를 갖고 지난달 30일 노총과 경총이 합의한 5∼8.7% 임금인상가이드라인을 거부,노총탈퇴를 공식결의했다.
1994-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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