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자치단체장 선거를 1년여 앞두고 경기도내 일부 출마 예정자들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하는등 사전선거운동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경기도와 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자치단체장 선거와 관련된 사전선거운동 사례 10건을 적발,이중 5건에 대해 경고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5건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도 선관위는 지난 1일 지역구에 사는 대학 신입생에게 탁상시계를 전달한 성남시 지역 출신 국회의원 이모씨와 호별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쟁반을 돌린 전국회의원 이모씨에 대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경고처분을 내렸다.
13일 경기도와 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자치단체장 선거와 관련된 사전선거운동 사례 10건을 적발,이중 5건에 대해 경고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5건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도 선관위는 지난 1일 지역구에 사는 대학 신입생에게 탁상시계를 전달한 성남시 지역 출신 국회의원 이모씨와 호별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쟁반을 돌린 전국회의원 이모씨에 대해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경고처분을 내렸다.
1994-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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