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구시갈파(온두라스) 로이터 연합】 한국은 아시아계 공장들에 대한 현지 노동자들의 점거사건이 발생한 지난해 12월이후 온두라스에 대한 투자를 중단했다고 현지의 노동계및 재계 지도자들이 12일 말했다.
이들은 인근 과테말라의 강웅식 한국대사가 최근 온두라스 북부 산 페드로 술라시에서 자신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근 과테말라의 강웅식 한국대사가 최근 온두라스 북부 산 페드로 술라시에서 자신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1994-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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