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호소카와(세천호희)총리의 후임선출문제를 둘러싸고 심각한 분열상태를 보였던 일본 연립여당은 13일 현체제를 유지하고 하타 쓰토무(우전자)부총리겸 외상(신생당 당수)을 후임총리로 옹립한다는데 대체적인 의견접근을 보았다.<관련기사 7면>
연립여당의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이날 모로코에서 열리는 우루과이 라운드(UR)각료회의 참석차 출국한 하타외상이 17일 귀국한 직후인 18일쯤 국회에서 총리지명선거를 실시,「하타총리」정권이 출범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립여당의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이날 모로코에서 열리는 우루과이 라운드(UR)각료회의 참석차 출국한 하타외상이 17일 귀국한 직후인 18일쯤 국회에서 총리지명선거를 실시,「하타총리」정권이 출범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994-04-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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