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로이터 연합】 코콤(대공산권수출통제 위원회)의 해체와 함께 올 10월쯤 신설되는 후속기구는 코콤체제와는 달리 회원 각국의 자체적인 판단에 따라 첨단 무기및 기술의 수출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지난달 코콤의 마지막 회의를 주재했던 네덜란드의 프란스 앵거링은 지난주말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기구는 첨단 군사무기 및 기술들에 대한 수출여부의 최종 결정권을 회원국들에 맡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코콤의 마지막 회의를 주재했던 네덜란드의 프란스 앵거링은 지난주말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기구는 첨단 군사무기 및 기술들에 대한 수출여부의 최종 결정권을 회원국들에 맡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4-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