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6일 국내 일부 여행사들이 최근 중국여행 전면자유화조치 이후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면서 허위·과장 광고를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이들 업체에 주의를 촉구하는 한편 중국행 관광객 모집과정에서 관련법규나 지시사항을 어긴 업체에 대해서는 가중처벌키로 했다.
1994-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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