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용 컴팩트디스크(CDROM)를 이용,전자도서를 자동으로 제작할 수 있는 「전자도서 제작시스템」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컴퓨터연구단의 박세영박사팀은 체신부와 과기처로부터 연구비 5억3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90년 7월부터 3년 10개월간 연구끝에 이같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오는 6월까지 (주)계몽사에 이전,올해안에 6권짜리 학생백과사전을 1장의 CDROM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컴퓨터연구단의 박세영박사팀은 체신부와 과기처로부터 연구비 5억3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90년 7월부터 3년 10개월간 연구끝에 이같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오는 6월까지 (주)계몽사에 이전,올해안에 6권짜리 학생백과사전을 1장의 CDROM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4-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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