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 자동제작 시스템 국내 첫개발(과학 단신)

전자도서 자동제작 시스템 국내 첫개발(과학 단신)

입력 1994-04-07 00:00
수정 1994-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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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용 컴팩트디스크(CD­ROM)를 이용,전자도서를 자동으로 제작할 수 있는 「전자도서 제작시스템」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컴퓨터연구단의 박세영박사팀은 체신부와 과기처로부터 연구비 5억3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90년 7월부터 3년 10개월간 연구끝에 이같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오는 6월까지 (주)계몽사에 이전,올해안에 6권짜리 학생백과사전을 1장의 CD­ROM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4-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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