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사전선거운동 시비로 물의를 빚어 사의를 표명한 박태권충남지사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이의근행정수석으로부터 박지사의 사의표명 경위를 보고받고 박지사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안다고 청와대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이의근행정수석으로부터 박지사의 사의표명 경위를 보고받고 박지사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안다고 청와대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
1994-04-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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