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가 5일 사임을 원한다고 말한 것으로 교도통신이 2명의 의원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금융 스캔들로 인해 야당으로부터 사임 압력을 받고있는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저녁 니시카와 기요시,시모무라 야수시 두 참의원과 저녁을 함께하며 이같은 의사를 표시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금융 스캔들로 인해 야당으로부터 사임 압력을 받고있는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저녁 니시카와 기요시,시모무라 야수시 두 참의원과 저녁을 함께하며 이같은 의사를 표시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4-04-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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