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정부는 최초의 시민환경단체인 「자연의 친구」의 발족을 승인했다고 이 단체의 창설자가 1일 밝혔다.
「자연의 친구」 창설자중 한사람으로 이 단체 회장직을 맡고있는 리앙 공지에씨는 중국 최초의 독립적인 환경단체인 이 조직체가 일주일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리앙 공지에씨는 「자연의 친구」가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기위해 발족됐다고 밝히고 정부가 민간 환경단체의 발족을 승인한 것도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정부는 지금까지 환경운동단체가 정치적 활동을 벌이게될까 우려,환경단체의 설립을 막으려해왔다.
「자연의 친구」 창설자중 한사람으로 이 단체 회장직을 맡고있는 리앙 공지에씨는 중국 최초의 독립적인 환경단체인 이 조직체가 일주일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리앙 공지에씨는 「자연의 친구」가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기위해 발족됐다고 밝히고 정부가 민간 환경단체의 발족을 승인한 것도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정부는 지금까지 환경운동단체가 정치적 활동을 벌이게될까 우려,환경단체의 설립을 막으려해왔다.
1994-04-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