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한승주 외무장관은 1일(이하 현지 시간)북한핵문제를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또다시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장관은 이날 아침 미NBCTV의 「투데이」 프로그램과 가진 생방송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유엔도 북한이 이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핵이 어떤 수준에 와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들이 핵무기를 가졌는지 아닌지는 확언할 수 없다』면서 『그러나 핵무기 및 플루토늄 보유 여부와 관련해 당장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한장관은 사찰을 통해 무엇보다 북한핵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장관은 이날 아침 미NBCTV의 「투데이」 프로그램과 가진 생방송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유엔도 북한이 이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핵이 어떤 수준에 와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들이 핵무기를 가졌는지 아닌지는 확언할 수 없다』면서 『그러나 핵무기 및 플루토늄 보유 여부와 관련해 당장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한장관은 사찰을 통해 무엇보다 북한핵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994-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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