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국무위원 간담회서 강조
김영삼대통령은 1일 우루과이라운드(UR) 이행계획서 수정에 관한 진실을 즉각 국민에게 알리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아침 이회창국무총리등 국무위원 전원이 참석한 조찬간담회에서 방일·방중결과를 설명하고 UR시비와 사전선거운동사례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대통령은 사전선거운동문제와 관련,『누구든지 몇사람이든지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과거의 관행에 따른 것일 수도 있으나 부정선거를 뿌리뽑고 깨끗한 선거를 치른다는 정신이 훼손되어서는 안되며 이점에 대해 내각은 새로운 결심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UR계획서의 일부가 수정되었느니 아니니 하는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돼있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전제,『내각은 즉각 진실을 국민 앞에 알려,납득시킬 것은 납득시키고 국민에게 사과할 것이 있으면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대통령은 1일 우루과이라운드(UR) 이행계획서 수정에 관한 진실을 즉각 국민에게 알리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아침 이회창국무총리등 국무위원 전원이 참석한 조찬간담회에서 방일·방중결과를 설명하고 UR시비와 사전선거운동사례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대통령은 사전선거운동문제와 관련,『누구든지 몇사람이든지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과거의 관행에 따른 것일 수도 있으나 부정선거를 뿌리뽑고 깨끗한 선거를 치른다는 정신이 훼손되어서는 안되며 이점에 대해 내각은 새로운 결심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UR계획서의 일부가 수정되었느니 아니니 하는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돼있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전제,『내각은 즉각 진실을 국민 앞에 알려,납득시킬 것은 납득시키고 국민에게 사과할 것이 있으면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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