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는 1일 이사회를 열고 공석중인 부사장에 내정한 안국정 현 텔레비전 본부장(50)의 부사장 선임을 공식 결정한다.
안 본부장의 후임에는 방원혁 현 방송연수원장(55)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본부장의 후임에는 방원혁 현 방송연수원장(55)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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