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외교부는 지난 28일 북경에서 있었던 김영삼대통령과 강택민 중국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는 두나라 어느쪽도 긴장이 증대되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북한핵문제를 해결하는데 압력행사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1994-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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