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P 연합】 멕시코 검찰당국은 루이스 도날도 콜로시오 멕시코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에 직접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두번째 용의자를 체포,구금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총지휘하고 있는 곤살레스 검찰차장은 이 용의자의 이름은 「트란킬리노 산체스 베네가스」이며 그가 암살범인 마리오 아부르토 마르티네스와의 공범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총지휘하고 있는 곤살레스 검찰차장은 이 용의자의 이름은 「트란킬리노 산체스 베네가스」이며 그가 암살범인 마리오 아부르토 마르티네스와의 공범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994-03-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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