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한국은 북핵문제와 관련,유엔안보리에서 제재수순을 밟는 표결이 시행될 경우 중국이 기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김영삼대통령을 수행해 중국을 방문중인 한국 관리가 28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김대통령과 강택민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기본적으로 중국의 기권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김대통령과 강택민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기본적으로 중국의 기권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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