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교계와 연방구성 크로아계의회,승인/보스니아

회교계와 연방구성 크로아계의회,승인/보스니아

입력 1994-03-28 00:00
수정 1994-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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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사라예보 AFP AP 연합】 보스니아 크로아티아계 의회는 26일 회교계와의 연방구성을 위한 워싱턴협정을 승인했다고 크로아티아계 HINA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보스니아의회에서 이탈해 구성된 크로아티아계 의회가 미국과 러시아의 중재로 지난주 워싱턴에서 조인된 새 연방안을 압도적 다수로 찬성했다고 전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열린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생활 속 문화향유의 의미를 나눴다.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이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음악축제로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피아노, 현악 4중주, 전통무용, 퓨전국악,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고, 둔촌청소년문화의집 당찬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 초청 무대도 더해졌다. 아울러 ‘블루밍 스케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박춘선 의원이 강조해 온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의 비전이 주민들의 실제 문화 향유로 꽃피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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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측의 군지도자들도 새 연방군 구성때까지 군공동지휘권을 마련한다는 내용의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새 연방창설을 향한 최초의 실질적 조치를 취했다.

1994-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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