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인턴(수련의) 1백31명은 「환자를 위한 의사」로 거듭날 것을 결의하고 인턴의 위상확립을 위해 「세브란스인턴의 발전을 위한 5개년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이 「5개년계획」에서 환자를 위한 의사,공부하는 의사,세계속의 의사가 된다는 3개항의 결의를 채택하고 올해에는 이가운데 환자를 위한 의사상 구현을 집중 실천목표로 삼기로 했다.
이들은 이 「5개년계획」에서 환자를 위한 의사,공부하는 의사,세계속의 의사가 된다는 3개항의 결의를 채택하고 올해에는 이가운데 환자를 위한 의사상 구현을 집중 실천목표로 삼기로 했다.
1994-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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