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민주당은 22일 북한핵문제등과 관련해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고위당정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각각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다.
민자당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이영덕부총리겸 통일원장관,한승주외무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 북한측의 전쟁위협 발언에 대한 보고를 듣고 앞으로의 대북정책을 논의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저지와 한반도 전쟁방지를 위해 국제공조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고한 원칙아래 일관성있는 대북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이영덕부총리겸 통일원장관,한승주외무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 북한측의 전쟁위협 발언에 대한 보고를 듣고 앞으로의 대북정책을 논의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저지와 한반도 전쟁방지를 위해 국제공조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고한 원칙아래 일관성있는 대북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1994-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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