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21일 내년의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구청장 군수등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직무활동을 구실로 기념품을 배포하는등 사전선거운동을 벌이는 사례가 일부 적발됨에 따라 이를 집중 단속해 나가기로 했다. 관위는 이와 관련,서울의 송파·관악·마포·서대문구등 4개 구청장들이 국민학교 입학아동등에게 자기 명의로 학용품을 배포하거나 축하전보를 보낸 사실을 적발,사전선거운동인지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이와관련,구청장들의 취학아동에 대한 축전과 학용품 선물등 이와 유사한 행위를 앞으로 하지 말것을 22개 구청장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와관련,구청장들의 취학아동에 대한 축전과 학용품 선물등 이와 유사한 행위를 앞으로 하지 말것을 22개 구청장들에게 지시했다.
1994-03-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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