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교환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제8차 남북실무접촉이 19일 상오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있게 된다.
정부는 이번 접촉에서도 북측이 특사교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경한 입장을 전달하되 빠른 시일내에 조건없는 특사교환에 응하도록 북측에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접촉에서도 북측이 특사교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경한 입장을 전달하되 빠른 시일내에 조건없는 특사교환에 응하도록 북측에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1994-03-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