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시내버스 노사양측의 임금협상이 전국에서 첫번째로 완전 타결됨으로써 17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지난달 2월4일부터 임금협상을 벌여온 대구시내버스 노사양측은 이날 상오 7시20분쯤 기본급 7.5%를 비롯,총액기준 9% 인상에 합의했다.또 무사고 수당은 월 4만원에서 1만원 올려 5만원,근속수당 월 6천원에서 8천원,휴가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키로 합의하고 지난달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다.
지난달 2월4일부터 임금협상을 벌여온 대구시내버스 노사양측은 이날 상오 7시20분쯤 기본급 7.5%를 비롯,총액기준 9% 인상에 합의했다.또 무사고 수당은 월 4만원에서 1만원 올려 5만원,근속수당 월 6천원에서 8천원,휴가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키로 합의하고 지난달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다.
1994-03-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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