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이용한 음성정보서비스(700서비스)를 통해 음란한 내용의 정보를 제공해 오던 대헌정보주등 3개업체가 경찰에 고발됐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대헌정보(대표 송대호·성동구 옥수동),휴먼텔리컴(대표 박흥신·영등포구 신길3동),유헌정보시스템(대표 김청식·광명시 하안동)등 3개 음성정보사업자를 미성년자보호법등의 위반혐의로 15일 용산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대헌정보(대표 송대호·성동구 옥수동),휴먼텔리컴(대표 박흥신·영등포구 신길3동),유헌정보시스템(대표 김청식·광명시 하안동)등 3개 음성정보사업자를 미성년자보호법등의 위반혐의로 15일 용산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1994-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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