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주식 배당률이 2∼3%로 결정됐다.증권사의 주식 배당은 지난 89년 사업연도 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1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 증권사 32개 가운데 12개사가 공시를 통해 주식 배당률을 2∼3%로 결정,예고했다.증권사별 배당률은 대우 및 쌍용투자증권이 3%,럭키·대신증권 등 나머지 10개사는 2%이다.
1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 증권사 32개 가운데 12개사가 공시를 통해 주식 배당률을 2∼3%로 결정,예고했다.증권사별 배당률은 대우 및 쌍용투자증권이 3%,럭키·대신증권 등 나머지 10개사는 2%이다.
1994-03-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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