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미민주당 중진/「화이트」 청문회 촉구

해밀턴 미민주당 중진/「화이트」 청문회 촉구

입력 1994-03-17 00:00
수정 1994-03-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UPI 연합】 미공화당측이 화이트워터 사건에 대한 의회 청문회를 강력히 주장,백악관과 민주당을 궁지로 내몰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중진 리 해밀턴 의원(인디애나주 출신)이 당내에서는 처음으로 15일 청문회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하원 외교위원장인 해밀턴 의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대통령 부처에 대한 도덕적·형사적 억측들이 난무해 백악관이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인식 등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공화당으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는 해밀턴 의원의 이같은 주장으로 청문회개최와 관련,망설이고 있는 다른 의원들도 이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고 공화당의 한 간부가 전망했다.

1994-03-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