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부산영사관의 인원과 업무를 축소조정하고 미국입국비자발급업무를 중단한다고 16일 밝혔다.
주한미국대사관은 현재 영사 1명과 부영사 1명,고용원 4명등 모두 6명인 부산영사관원 가운데 부영사를 없애 5명으로 줄이고 신규 미국입국비자 신청업무도 오는 4월1일부터 서울 미대사관으로 이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현재 영사 1명과 부영사 1명,고용원 4명등 모두 6명인 부산영사관원 가운데 부영사를 없애 5명으로 줄이고 신규 미국입국비자 신청업무도 오는 4월1일부터 서울 미대사관으로 이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994-03-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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