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파견/성지도자·8백개기업 대표 망라
【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미국의 최혜국대우(MFN)연장 결정을 앞두고 오는 4월 미현지에서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차이나 데일리지가 15일 보도했다.
중국이 미기업의 투자를 희망하는 사업은 모두 8백여개로 『이번 투자유치 운동은 지난 15년래 최대 규모』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중국의 투자유치 운동은 오는 4월로 예정된 워싱턴 무역회의의 개최와 동시에 실시되며 이 회의에는 오의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장관)과 론 브라운 미상무부장관의 회담도 포함돼 있다.
투자유치단은 중앙및 지방정부 관계자,중국석유공사,중국석유화공총공사등 주요기업 대표들로 구성된다.
미국의 대중국 투자는 양국의 무역량 급증과 함께 호조를 보였으며 중국측 통계로는 미국 기업들이 약 1천개의 개별 프로젝트에 6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었다.
【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미국의 최혜국대우(MFN)연장 결정을 앞두고 오는 4월 미현지에서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차이나 데일리지가 15일 보도했다.
중국이 미기업의 투자를 희망하는 사업은 모두 8백여개로 『이번 투자유치 운동은 지난 15년래 최대 규모』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중국의 투자유치 운동은 오는 4월로 예정된 워싱턴 무역회의의 개최와 동시에 실시되며 이 회의에는 오의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장관)과 론 브라운 미상무부장관의 회담도 포함돼 있다.
투자유치단은 중앙및 지방정부 관계자,중국석유공사,중국석유화공총공사등 주요기업 대표들로 구성된다.
미국의 대중국 투자는 양국의 무역량 급증과 함께 호조를 보였으며 중국측 통계로는 미국 기업들이 약 1천개의 개별 프로젝트에 6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었다.
1994-03-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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