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올해가 공직사회와 민간부문의 의식개혁을 위한 자율적 시민운동의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경제추진위원과 전문위원및 각계인사등 1백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신경제회의를 주재,『국가발전의 주역은 사람이므로 제도를 고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면서 공직자및 국민들의 의식개혁을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정부는 지난 1년동안 경제행정규제를 꾸준히 완화했으나 일반국민들은 규제완화가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고 하고 있으며 이는 일선 공무원의 의식과 관행이 변하지 않은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지적하고 『경제부총리는 경제행정을 최대의 서비스산업으로 만들도록 구심적인 역할을 하라』고 지시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신경제추진위원과 전문위원및 각계인사등 1백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신경제회의를 주재,『국가발전의 주역은 사람이므로 제도를 고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면서 공직자및 국민들의 의식개혁을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정부는 지난 1년동안 경제행정규제를 꾸준히 완화했으나 일반국민들은 규제완화가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고 하고 있으며 이는 일선 공무원의 의식과 관행이 변하지 않은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지적하고 『경제부총리는 경제행정을 최대의 서비스산업으로 만들도록 구심적인 역할을 하라』고 지시했다.<김영만기자>
1994-03-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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