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5가 지하통신구 광케이블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동대문경찰서는 14일 한국통신 전기관련 최고실무책임자인 서울사업본부 건설국장 조세을씨(55)를 상대로 공사감독책임및 운영상의 직무태만등 업무상 과실여부에 대해 집중수사했다.
경찰은 또 이날 통신구 담당대리 김기형씨(48)를 상대로 전기공사담당 실무자인 이광수씨(32)의 상급자로서 직원들의 분전반 교체및 증원요구등을 전달받았는지의 여부등 이번 사건과의 관련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또 이날 통신구 담당대리 김기형씨(48)를 상대로 전기공사담당 실무자인 이광수씨(32)의 상급자로서 직원들의 분전반 교체및 증원요구등을 전달받았는지의 여부등 이번 사건과의 관련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1994-03-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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