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안정 양국에 절대중요”
【도쿄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프랭크 위스너 국방차관은 유럽주둔 병력과 비슷한 규모인 10만명 가량의 병력을 아시아에 계속 주둔시킬 것임을 일본측에 확약했다고 일본의 한 외무성 관리가 11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열린 미일안보회의 결과를 설명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하타 쓰토무(우전자) 일외상과 아이치 가즈오(애지화남) 방위청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미국측에 전역미사일방위체제의 공동수립방안을 검토할 것임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나라 각료들은 또 『한반도의 안정이 미국과 일본 양국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쿄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프랭크 위스너 국방차관은 유럽주둔 병력과 비슷한 규모인 10만명 가량의 병력을 아시아에 계속 주둔시킬 것임을 일본측에 확약했다고 일본의 한 외무성 관리가 11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열린 미일안보회의 결과를 설명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하타 쓰토무(우전자) 일외상과 아이치 가즈오(애지화남) 방위청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미국측에 전역미사일방위체제의 공동수립방안을 검토할 것임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나라 각료들은 또 『한반도의 안정이 미국과 일본 양국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4-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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