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엄청난 경제성장때문에 중앙의 지방에 대한 통제를 위태롭게 상실해가고 있으며 이에따라 등소평 사후 붕괴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7일 예측했다고 홍콩의 영자지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이날 런던발로 크게 보도했다.
런던소재 IISS는 18개월의 연구끝에 완성해 이날 처음 공개한 「중국의 변화지역주의와 대외정책」(China Changes Shape Regionalism And Foreign Policy)이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은 극적인 붕괴는 인류의 5분의1의 번영을 해치고 동아시아의 안정을 파괴하며 대규모 이민을 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런던소재 IISS는 18개월의 연구끝에 완성해 이날 처음 공개한 「중국의 변화지역주의와 대외정책」(China Changes Shape Regionalism And Foreign Policy)이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은 극적인 붕괴는 인류의 5분의1의 번영을 해치고 동아시아의 안정을 파괴하며 대규모 이민을 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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