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프랑스의 유력일간지 르 몽드는 4일 특별주주총회에서 편집국장 출신의 장 마리 콜롱바니씨(46)를 제5대사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콜롱바니사장은 전임 자크 르수르느사장이 지난달 5년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사임함에 따라 단독후보로 사장에 추대돼 이날 회의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임 콜롱바니사장은 전임 자크 르수르느사장이 지난달 5년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사임함에 따라 단독후보로 사장에 추대돼 이날 회의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1994-03-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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