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남북교역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위탁가공교역이 2월말 현재 이미 지난해 실적의 63%수준인 2백78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원이 5일 발표한 「2월중 남북교역동향」에 따르면 남북교역승인실적은 48건에 1천2백5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4.1% 감소했으나 지난달에 비해 금액기준으로 10% 증가하는 등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원이 5일 발표한 「2월중 남북교역동향」에 따르면 남북교역승인실적은 48건에 1천2백5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4.1% 감소했으나 지난달에 비해 금액기준으로 10% 증가하는 등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4-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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