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대중선생 살해미수납치사건진상조사위」(위원장 김영배)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사건 당시 국무총리인 김종필민자당대표와 중앙정보부장이던 이후락씨에게 최종면담요청서를 발송하기로 결정했다.
조사위는 김대표와 이씨가 면담에 응하지 않으면 이들을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한편 국회차원의 조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사위는 김대표와 이씨가 면담에 응하지 않으면 이들을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한편 국회차원의 조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4-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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