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순외채규모가 3년만에 1백억달러이하로 줄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3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외채는 4백40억8천만달러로,여기에서 대외자산 3백61억달러를 뺀 순외채규모는 79억8천만달러였다.이는 92년말의 순외채 1백11억달러보다 31억2천만달러가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에는 총외채가 92년에 비해 12억6천만달러가 늘었으나 외국인주식투자자금의 유입 및 경상수지의 흑자 등으로 대외자산이 그보다 훨씬 많은 43억8천만달러나 늘어 순외채가 크게 줄었다.
우리나라의 순외채는 89년 30억1천만달러까지 줄어들었다가 90년 48억5천만달러,91년 1백19억5천만달러로 늘어났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3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외채는 4백40억8천만달러로,여기에서 대외자산 3백61억달러를 뺀 순외채규모는 79억8천만달러였다.이는 92년말의 순외채 1백11억달러보다 31억2천만달러가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에는 총외채가 92년에 비해 12억6천만달러가 늘었으나 외국인주식투자자금의 유입 및 경상수지의 흑자 등으로 대외자산이 그보다 훨씬 많은 43억8천만달러나 늘어 순외채가 크게 줄었다.
우리나라의 순외채는 89년 30억1천만달러까지 줄어들었다가 90년 48억5천만달러,91년 1백19억5천만달러로 늘어났었다.
1994-03-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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