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보다 1백40억원이 증가한 2백20억원의 해외시장 개척기금을 올해 무역업계에 융자,지원키로 했다.
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융자 대상사업에 해외유통망 확보와 해외지사 개설 등 2개사업을 추가했다.종전까지는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및 해외전시회 참가 등 7개사업이 대상이었다.금리도 지난해보다 2%포인트를 낮춘 연리 4%이며,한도도 업체별 최고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렸다.
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융자 대상사업에 해외유통망 확보와 해외지사 개설 등 2개사업을 추가했다.종전까지는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및 해외전시회 참가 등 7개사업이 대상이었다.금리도 지난해보다 2%포인트를 낮춘 연리 4%이며,한도도 업체별 최고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렸다.
1994-03-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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