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투금은 0.1%P
시중 실세금리가 오르자 은행과 단자사의 수신금리도 올랐다.
조흥은행과 제일은행은 2일 양도성 예금증서(CD)의 발행 기본금리를 연 10.5%와 연 10.7%에서 연 10.7%와 연 10.9%로 각각 0.2%포인트 올렸다고 밝혔다.은행이 양도성 예금증서 발행금리를 올린 것은 지난해 11월 2단계 금리자유화를 시행한 이후 처음이다.
또 동양투자금융도 이날부터 기업어음(CP) 매출금리를 연 11.5%에서 11.6%로 0.1%포인트 올렸다.따라서 다른 단자회사들의 CP 매출금리 인상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시중 실세금리가 오르자 은행과 단자사의 수신금리도 올랐다.
조흥은행과 제일은행은 2일 양도성 예금증서(CD)의 발행 기본금리를 연 10.5%와 연 10.7%에서 연 10.7%와 연 10.9%로 각각 0.2%포인트 올렸다고 밝혔다.은행이 양도성 예금증서 발행금리를 올린 것은 지난해 11월 2단계 금리자유화를 시행한 이후 처음이다.
또 동양투자금융도 이날부터 기업어음(CP) 매출금리를 연 11.5%에서 11.6%로 0.1%포인트 올렸다.따라서 다른 단자회사들의 CP 매출금리 인상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1994-03-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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