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전국에서 모두 4만7천9백2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대형 및 중소 주택건설업체가 서울지역 동시분양을 포함,전국에서 4만3천1백18가구를 분양한다.대한주택공사도 군산 나운과 부천 중동에서 근로복지 주택 2천8백8가구,부천 소사 등 3개 지구에서 공공분양 주택 1천8백97가구,화순 오동지구에서 공공임대 주택 1백가구 등 4천8백5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에서는 동부건설이 서초구 우면동에 57∼70평형 24가구를 분양하고 벽산건설이 강서구 염창동(28∼38평형)에 2백6가구,도봉구 방학동(24∼34평형)에 3백18가구를 각각 분양하는 등 모두 4천12가구가 공급된다.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대형 및 중소 주택건설업체가 서울지역 동시분양을 포함,전국에서 4만3천1백18가구를 분양한다.대한주택공사도 군산 나운과 부천 중동에서 근로복지 주택 2천8백8가구,부천 소사 등 3개 지구에서 공공분양 주택 1천8백97가구,화순 오동지구에서 공공임대 주택 1백가구 등 4천8백5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에서는 동부건설이 서초구 우면동에 57∼70평형 24가구를 분양하고 벽산건설이 강서구 염창동(28∼38평형)에 2백6가구,도봉구 방학동(24∼34평형)에 3백18가구를 각각 분양하는 등 모두 4천12가구가 공급된다.
1994-03-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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