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컴퓨터용품 PC통신 판매

훔친 컴퓨터용품 PC통신 판매

입력 1994-02-27 00:00
수정 1994-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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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경찰서는 26일 훔친 물건을 컴퓨터통신망을 이용해 처분한 최모군(18·재수생·서울 양천구 신정동)등 10대 5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S고 동창생인 최군등은 지난해 11월30일 상오 2시쯤 서울양천구 신정6동 목동아파트 14단지 A상가에 화장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2층 컴퓨터용품점 「소프트월드」에서 6백20여만원상당의 컴퓨터용품을 훔쳐 이를 컴퓨터통신망인 하이텔 전자게시판을 통해 팔아 온 혐의다.

1994-0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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