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박윤흔환경처장관과 이우영중소기업은행장으로부터 환경보전기금조성을 위한 「녹색환경신탁」에 대해 보고를 듣고 신탁에 가입했다.
박관용비서실장등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도 모두 따라 가입했다.
환경기금을 조성하기 위한 국내에서 은행이 환경관련 상품을 개발한 것은 「녹색환경신탁」이 처음으로 1천원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박관용비서실장등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도 모두 따라 가입했다.
환경기금을 조성하기 위한 국내에서 은행이 환경관련 상품을 개발한 것은 「녹색환경신탁」이 처음으로 1천원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1994-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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