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은행은 23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주범국 현 은행장을 유임시켰다.임기가 만료된 박대준·양찬모 상무를 퇴임시키고 고영철 서울지점장을 새로 이사로 선임하는 등 이사를 9명에서 8명으로 줄였다.
1994-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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