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개발공사(유개공) 등 국내 8개 업체가 컨서시엄을 구성해 개발해온 베트남 112 광구에서 유전층이 발견됐다.
상공자원부는 지난해 11월6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112광구 B구조를 시추한 결과 4개 층에서 하루 원유 3천4백19배럴과 가스 2천2백만입방피트가 분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상공자원부는 지난해 11월6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112광구 B구조를 시추한 결과 4개 층에서 하루 원유 3천4백19배럴과 가스 2천2백만입방피트가 분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1994-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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