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교사 452명/새달 1일 복직확정/서울교육청 발표

전교조교사 452명/새달 1일 복직확정/서울교육청 발표

입력 1994-02-22 00:00
수정 1994-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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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1일 복직을 신청한 서울지역 전교조 해직교사 5백7명 가운데 1·2차 연수과정을 마친 4백52명을 복직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이들을 24일까지 3백40여개 초·중·고교에 가배정한 뒤 25일 가배정 학교장과의 면담을 거쳐 다음달 1일자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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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예정인 해직교사중 사립학교출신 교사는 93명이나 사립학교측이 채용을 거부함에 따라 모두 공립학교로 임용키로 했다고 시교육청은 덧붙엿다.

1994-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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