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정기이사회가 21일 빈의 IAEA본부에서 개막,이번 회의 핵심의제인 북핵문제를 오는 23일 다루기로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한스 블릭스 IAEA 사무총장은 개막보고연설을 통해 북한 핵문제를 첫번째 중요현안으로 언급,사찰합의과정과 내용을 공개하고 북한에 대한 핵사찰이 조속히 실시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했다.
이사국들은 북핵문제의 중요성과 북측의 사찰 합의 이행의사에 대한 최대한의확인및 본국정부와의 협의의 필요성을 감안,당초 회의 첫 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던북핵문제를 회의 마지막날인 23일 최종의제로 넘기기로 결정했다.
한스 블릭스 IAEA 사무총장은 개막보고연설을 통해 북한 핵문제를 첫번째 중요현안으로 언급,사찰합의과정과 내용을 공개하고 북한에 대한 핵사찰이 조속히 실시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했다.
이사국들은 북핵문제의 중요성과 북측의 사찰 합의 이행의사에 대한 최대한의확인및 본국정부와의 협의의 필요성을 감안,당초 회의 첫 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던북핵문제를 회의 마지막날인 23일 최종의제로 넘기기로 결정했다.
1994-02-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