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그루만사/우주항공분야 공동연구
한양대가 국내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외국의 산업체와 「국제산학협동」협약을 맺는다.
한양대는 19일 미국의 유수한 항공기제작회사인 그루만사와 우주항공분야에서 산학협동을 하기로 하고 오는 28일 정식으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5년간 효력이 지속되는 산학협동의 내용은 우주항공연구프로젝트의 공동참여,학술세미나 개최,장학금지급등이며 주로 공대 우주항공학과측과 긴밀한 교류를 하게 될 전망이다.
외국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국내대학과 산학협동관계를 맺는 그루만사는 2차대전당시 F14전폭기를 제작해 명성을 떨친 항공기제작회사로 89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조기경보기(AWACS)판매와 서울경찰청 112범죄신고 지능시스템구축등에 참여해오고 있다.<이순녀기자>
한양대가 국내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외국의 산업체와 「국제산학협동」협약을 맺는다.
한양대는 19일 미국의 유수한 항공기제작회사인 그루만사와 우주항공분야에서 산학협동을 하기로 하고 오는 28일 정식으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5년간 효력이 지속되는 산학협동의 내용은 우주항공연구프로젝트의 공동참여,학술세미나 개최,장학금지급등이며 주로 공대 우주항공학과측과 긴밀한 교류를 하게 될 전망이다.
외국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국내대학과 산학협동관계를 맺는 그루만사는 2차대전당시 F14전폭기를 제작해 명성을 떨친 항공기제작회사로 89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조기경보기(AWACS)판매와 서울경찰청 112범죄신고 지능시스템구축등에 참여해오고 있다.<이순녀기자>
1994-0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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